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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8-01-15 | 336



오버워치 GC 부산과 히어로즈 게임단인 팀 블라썸을 운영하고 있는 마크오가 PC 주변기기 및 게이밍 기어 전문 브랜드인 콕스와 게이밍 기어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스폰서십을 체결한 게이밍 기어 전문 제조 수입원 콕스는 2017년도 5월에 국내 게이밍 기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신생 브랜드로 론칭과 함께 출시한 COX CK700 교체축 카일 광축 완전방수 게이밍 키보드는 기계식 키보드 시장에서 광축 키보드라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 CK700 광축 키보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실험 정신이 돋보이는 게이밍 기어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으로 많은 유저와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중이다.

콕스와 스폰서십을 체결한 팀 블라썸은 17년 오버워치 APEX S4와 APAC 프리미어서 우승한 GC 부산 팀을 매니지먼트 한 마크오의 e스포츠 브랜드팀으로서 콕스와의 게이밍 기어 스폰서십을 통해, 18년 오버워치 컨텐더즈 코리아, HGC 코리아 그리고 신규 창단 진행 중인 배틀그라운드 선수들에게 게이밍기어 지급과 동시에 다양한 대회와 스트리밍 방송 등에서 콕스 게이밍 기어를 브랜딩 할 예정이다.

이번에 스폰서십을 진행한 콕스의 관계자는 "매 시즌 e스포츠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역사를 써가고 있으며, 앞으로 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아갈 팀 블라썸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식회사 마크오의 박신영 이사는 "새로운 e스포츠 시즌이 시작하는 1월에 게이밍 기어 스폰서십을 결정해주신 콕스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콕스 게이밍 기어 브랜드가 많은 e스포츠 팬들과 유저 들에게 긍정적으로 포지셔닝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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